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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의 삶/오술소(오늘의 술 소개)

로우랜드에서 온 글렌킨치(GLENKINCHIE) 12y를 소개합니다.

by 여행하는광텐더 2020. 5. 15.

1825년에 설립된 증류소로 로우랜드에 몇개 남지 않은 위스키 증류소중 하나입니다.(현재 글렌킨치, 오큰토션 2개 남아 있음) 제조에 사용된 몰트에 피트향이 입혀져 있어 훈제향이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글렌킨치에서 사용하는 구리 증류기는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큰 증류기로 연간 생산량은 130만리터라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가볍지만 균형잡힌 위스키를 만들고 있습니다.

신상명세서

이름 : 글렌킨치(GLENKINCHIE) 12y

나이 : 12y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로우랜드)

도수 : 43%

색 : 금색

향 : 가볍고 풀향의 달콤함

맛 : 부드럽고 가벼운 텍스쳐에 약간의 달콤함

여운 : 마지막은 스모키하고 드라이한 여운

맛있게 먹는 법 : 스트레이트 혹은 언더락으로 음용

결론 :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부드러운 위스키, 그러나 풀바디의 강한 피트향을 원한다면 비추

가격

700ml / 6~7만원대(남대문주류상가) / 92,000원(주류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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